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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항목 | 급성 췌장염에서의 변화 | 임상적 의미 |
|---|---|---|
| 아밀라아제 | 상승 후 48~72시간 내 정상화 | 초기 진단에 유용하지만 지속 시간이 짧음 |
| 리파아제 | 상승이 2주 이상 지속될 수 있음 | 지연 내원 환자나 경과 추적에서 더 유용 |
| 칼슘·마그네슘 | 지방괴사로 인해 감소 | 저칼슘혈증은 중증도와 연관될 수 있음 |
| 혈당·중성지방 | 상승 | 중성지방은 원인이자 중증도 악화 인자로 작용 |
아밀라아제는 발병 후 빠르게 상승하지만 48~72시간 이내 정상화된다. 초기 진단에는 유용하나 지연 내원 환자에서는 놓칠 수 있다.
리파아제는 상승 폭이 크고 2주 이상 지속될 수 있어 증상 발생 후 시간이 지난 시점의 진단과 경과 추적에 더 유용하다.
리파아제가 기대보다 오래 상승해 있다면 췌장 주위 액체저류나 중복감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영상 검사와 임상 양상을 함께 확인한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지방괴사로 인한 비누화 때문에 상승이 아니라 감소한다. 저칼슘혈증은 중증 췌장염의 예후와 연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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