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독소형 식중독의 예방법을 구분하는 공중보건 및 감염관리 문제입니다. 핵심은
포도알균(황색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aureus)의 특성에 있습니다.
정답 근거: 포도알균 식중독은
독소형(전염형이 아님)입니다. 이 균은 사람의 피부, 코, 인후, 화농성 상처에 상재하며, 조리자가 상처를 통해 음식에 균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균이 증식하며 생성한
내열성 장독소(enterotoxin)가 주요 원인 물질로, 이 독소는 100℃에서도 쉽게 파괴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방의 핵심은
오염 원천을 차단(화농성 상처가 있는 조리자 배제)하고,
균의 증식을 억제(저온 보관)하는 것입니다. 문제에 제시된 예방 조치가 바로 이 두 원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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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웰치균(Clostridium perfringens): 독소형이지만, 주로 육류나 조리 후 실온에 방치된 음식에서 발생합니다. 사람 간 전파나 화농성 상처와의 직접적 연관성은 포도알균보다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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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2 살모넬라(Salmonella) 식중독:
혼동 주의! 이는
감염형(세균 자체가 원인) 식중독입니다. 주로 계란, 가금류가 매개체이며, 예방은 충분한 가열과 교차오염 방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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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4 보툴리누스(Clostridium botulinum) 식중독: 독소형이지만, 혐기성 균으로 주로 불충분히 살균된 병조림, 통조림에서 발생합니다. 신경마비 증상을 보이며, 예방은 충분한 가열과 적절한 보존 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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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5 장염 비브리오(Vibrio parahaemolyticus) 식중독: 감염형 식중독으로, 주로 어패류를 생식할 때 발생하며, 예방은 가열과 신선한 재료 사용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독소형 (포도알균, 웰치균, 보툴리누스) | 감염형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병원성대장균) |
|---|
| 원인 | 균이 생성한 독소 섭취 | 세균 자체의 장내 감염 |
| 잠복기 | 대체로 짧음 (1~6시간) | 상대적으로 김 (6~48시간) |
| 예방 핵심 | 오염 방지, 독소 생성 억제 (저온) | 세균 사멸 (가열), 교차오염 방지 |
| 증상 특징 | 구토가 두드러짐 (특히 포도알균) | 설사, 복통, 발열이 주된 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