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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포도알균 식중독 | 살모넬라 식중독 |
|---|---|---|
| 형태 | 독소형 | 감염형 |
| 잠복기 | 평균 3시간(매우 짧음) | 12~72시간 |
| 주요 증상 | 구역·구토·복통, 미열 | 발열·설사·복통 |
| 예방 | 화농성 조리자 배제, 저온 보관 | 가열 조리, 교차 오염 차단 |
| 격리·소독 | 불필요 | 필요할 수 있음 |
포도알균은 건강인의 코안과 피부, 특히 화농 부위에 상재하므로 화농성 상처가 있는 조리자는 식품에 균을 옮길 위험이 크다.
이 균이 식품에서 증식하며 만든 장독소는 열에 강해 100℃에서 60분 가열해야 파괴되므로 조리 후 가열만으로는 예방이 불충분하다.
조리된 식품은 즉시 섭취하거나 5℃ 이하로 냉장 보관하여 균이 증식하고 독소를 축적할 시간을 주지 않아야 한다.
포도알균 식중독은 이미 만들어진 독소가 원인이므로 사람 간 전파 위험이 없어 환자에 대한 격리나 소독은 필요하지 않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