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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이산화탄소(CO2)는 무색, 무미, 무취의 비독성가스로 유기물이 연소하며 방출된다. 호흡 중에 배출되기 때문에 실내공기 오염의 지표로 사용되며 위생학적 허용기준(서한도)은 1,000 ppm(0.1%)이다.
| 구분 | 이산화탄소(CO2) | 일산화탄소(CO) |
|---|---|---|
| 발생원 | 호흡, 유기물 연소 | 불완전 연소(연탄, 자동차 배기가스 등) |
| 독성 | 비독성(고농도에서 질식 유발 가능) | 독성(헤모글로빈 결합력이 산소의 약 200배) |
| 지표 의미 | 실내 환기 상태·재실자 밀집도 | 연소기구에 의한 급성 중독 위험 |
| 위생학적 허용기준 | 1,000 ppm | 10 ppm(환경 기준에 따라 상이) |
이산화탄소는 무색·무미·무취의 비독성 가스로, 그 자체의 독성보다는 재실자 호흡을 통해 실내에 축적되어 환기 상태를 반영하는 대리 지표로 사용됩니다. 위생학적 허용기준은 1,000 ppm (0.1%)입니다.
이 기준은 페텐코퍼(Pettenkofer)가 제안한 이래 실내 공기 질 평가의 참고점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1,000 ppm 초과는 그 자체로 질병을 유발한다기보다는 환기 부족으로 인해 체취, 바이오에어로졸,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다른 오염물질이 함께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해야 합니다.
일산화탄소(CO)는 급성 중독을 일으키는 독성 가스로, 실내 공기 오염 '지표'가 아닌 연소기구 안전사고와 관련된 별도의 관리 대상입니다. 헤모글로빈 결합력이 산소의 약 200배에 달하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