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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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① In my front yard: 자기 지역에 이득이 되거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설물을 유치하기 위한 현상
② Please in my front yard: 수익성 있는 사업을 자신의 지역에 유치하겠다는 지역이기주의 현상의 일종
③ Not in my back yard: 환경오염시설을 자기가 사는 집 근처에는 설치해서는 안 된다는 주민들의 반대현상
④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 유해시설 설치 자체를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의 한 현상으로 NIMBY보다 더 강력한 신조어
⑤ Gentrification: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되어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됨으로써 기존의 저소득층 원주민을 대체하는 현상
| 용어 | 의미 | 핵심 태도 |
|---|---|---|
| 님비(NIMBY) | Not In My Back Yard | 내 뒷마당에는 안 된다(기피) |
| 핌피(PIMFY) | Please In My Front Yard | 이익 시설은 우리 지역에 유치(선호) |
| 바나나(BANANA) |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 | 어디에도 아무것도 짓지 마라(원천 거부) |
| 임피(IMFY) | In My Front Yard | 발전 시설을 우리 지역에(유치) |
| 젠트리피케이션 | Gentrification | 낙후 지역 활성화로 기존 주민 대체 |
바나나(BANANA)는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의 약자로, 유해시설 설치 자체를 어느 지역에도 반대하는 가장 강력한 지역이기주의입니다.
님비(NIMBY)는 내 지역만 아니면 된다는 조건부 반대인 반면, 바나나는 어디에도 짓지 마라는 무조건적 거부입니다. 문제에서 설치 자체를 반대한다고 명시한 것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바나나 현상은 공공재적 성격이 있는 시설이라도 위험을 어떤 형태로든 수용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공동체 정신 부족의 대표적 사례로 설명됩니다.
간호사는 주민 반대를 단순한 이기주의로 치부하지 말고, 환경정의 관점에서 유해 시설이 취약 지역에 집중되어 건강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