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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법랑질은 96% 이상의 무기질로 구성된 인체 최고 경도의 조직이지만, 산성 환경에 취약합니다.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여 산을 생성하면 탈회가 발생하여 충치로 이어집니다.
요양보호 대상자의 구강 간호 시 불소가 함유된 세치제를 사용하면 탈회를 억제하고 재광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마모도가 지나치게 높은 세치제는 법랑질 표면을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법랑질은 단단하지만 재생되지 않습니다. 산성 음료 섭취 직후 바로 양치하면 일시적으로 약해진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으므로, 물로 헹군 뒤 30분 후 닦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