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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왕절개 후 운동치료
수술 후 순환 촉진 및 정맥혈 정체를 예방하기 위해 발목펌핑운동, 다리의 능동관절가동운동 그리고 보행을 시작한다.
| 운동 | 제왕절개 직후 적용 가능성 | 이유 |
|---|---|---|
| 발목펌핑운동 | 가능 | 복부 부담 없이 하지 근육펌프 작용으로 정맥 환류 촉진 |
| 몸통말아올리기 | 부적절 | 배곧은근의 강한 수축으로 복압 상승, 절개 부위 장력 증가 |
| 수정된 자전거 타기 | 부적절 | 몸통 굽힘과 하지 교대 움직임이 복부 근육에 부하를 줌 |
| 수정된 쪼그려앉기 | 부적절 | 고관절과 골반의 큰 가동 범위가 절개 부위에 긴장을 유발할 수 있음 |
| 서서 팔굽혀펴기 | 부적절 | 체중 부하와 몸통 안정화 요구가 복벽에 부담을 줌 |
제왕절개 직후에는 복압을 올리는 동작을 피하고, 침상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발목펌핑운동부터 적용한다. 발목을 발등굽힘·발바닥굽힘 방향으로 반복 움직이면 종아리 근육의 근육펌프 작용으로 하지 정맥혈이 심장 방향으로 밀려 올라간다.
활력징후가 안정되고 통증이 조절되면 조기 보행과 다리 능동관절가동운동으로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보행은 더 큰 근육군을 사용해 정맥 환류를 촉진하고 장운동 회복과 폐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몸통말아올리기, 수정된 자전거 타기, 쪼그려앉기, 서서 팔굽혀펴기는 복부 절개 부위에 장력을 가하거나 복압을 상승시켜 상처 벌어짐과 근막 이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봉합이 안정될 때까지 금기이다. 필요 시 점진적 압박스타킹을 운동과 병행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