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① 오버검사(Ober’s test): 넙다리근막긴장근(tensor facia lata)의 구축여부를 평가 검사
② 토마스검사(Thomas test): 엉덩관절 굽힘 구축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
③ 텐실론검사(Tensilon’s test): 중증 근무력증(myasthenia gravis)을 입증하는 진단적 검사법
④ 가우어스방법(Gower’s test): 근이영양증 환자의 근력약화를 알 수 있는 방법으로 환자를 바닥에 엎드린 자세에서 단계적으로 일어나게 하는 검사
⑤ 메이온스징후(Meryon’s test): 팔이음뼈 근육의 약화를 검사하는 방법
중증 근무력증이 의심되면 텐실론검사에서 에드로포늄 정맥 주사 후 수 분 이내 근력 호전을 확인한다.
눈형보다 전신형에서 민감도가 높아, 음성이라도 반복신경자극검사나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 검사를 병행해야 한다.
서맥, 저혈압, 기관지 수축 등 콜린성 부작용에 대비해 아트로핀을 준비하고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