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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욕: 38~40℃로 수온을 맞춘 후에 감염방지를 위해 베타딘소독액 및 식염수를 넣어준 후에 최소 1일 2회 이상, 회당 20~30분 정도 실시(혈액순환 증진, 가피제거, 괴사조직 제거)
•자외선치료: 살균 작용과 더불어 비타민 D를 생성하여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자외선으로 최소 홍반반응이 여러 번 나타나게 치료
•적외선: 점증적으로 온도를 올리며 사용, 인체의 사각부 적용 용이
•극초단파: 피부 심부의 온도를 올리기 위해 적용, 환자가 온감을 느끼는 낮은 강도의 온도로 적용
| 치료 목적 | 적용 인자 | 주요 특성 |
|---|---|---|
| 살균·면역 증강 | 자외선 | 최소 홍반 반응 반복 조사, 비타민 D 생성 촉진 |
| 가피·괴사 조직 제거 | 소용돌이욕 | 38~40℃, 베타딘·식염수 혼합, 1일 2회 이상 20~30분 |
| 표재 온열 | 적외선 | 점증적 온도 상승, 사각 부위 적용 용이 |
| 심부 온열 | 극초단파 | 온감을 느끼는 낮은 강도로 적용 |
동상의 물리치료는 감염 예방, 혈류 회복, 괴사조직 제거를 목표로 한다. 자외선은 살균 작용과 비타민 D 생성을 통한 면역 증강을 위해 적용하며, 최소 홍반 반응이 여러 번 나타나도록 반복 조사한다.
가피 및 괴사조직 제거에는 소용돌이욕을 우선 고려한다. 수온은 38~40℃로 유지하고 베타딘 소독액 또는 식염수를 혼합하여 1일 2회 이상, 회당 20~30분 실시한다. 물의 회전력이 삼출물과 괴사 조직을 기계적으로 분리한다.
극초단파는 심부 조직의 온도를 올리기 위한 심부열 치료이며, 환자가 온감을 느끼는 낮은 강도로 적용한다. 적외선은 표재열 치료로 점증적으로 온도를 올리고, 신체의 굴곡진 사각부위에 적용이 용이하다.
물리치료 단계에서 온열 적용 시 급속 가열은 손상 조직의 대사 요구를 급격히 증가시켜 재관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증적으로 온도를 올려야 한다. 감각이 소실된 부위에는 화상 위험이 있어 조사 강도와 시간을 신중히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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