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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피부 전층, 피부밑 전층, 근육, 인대 및 뼈까지 손상된 단계를 의미
•부종은 거의 없고 심한 감각이상 발생
•얼룩덜룩한 반점, 진한 빨강 또는 청색증이 나타나고 이후 점차 건조되면서 검은색으로 변색 발생
제1도(부종)
등척성 및 능동 운동 실시하여 관절가동범위와 열생산능력 증진
제2도(가피 및 수포)
감각평가 후 관절가동범위운동을 실시하며 자극이 적은 수동에서 능동운동으로 순차적으로 실시
제3, 4도(피부괴사)
•피부 유착 방지를 위해 수술 후 능동운동 실시
•절단: 수동 및 능동운동을 통해 관절가동성과 운동감각 회복 실시
•근력 증강: 저항운동 실시
피부 전층과 근육·인대·뼈까지 손상된 심부 동상은 부종보다 조직 괴사가 핵심 병태이다. 수술적 절제 후 능동운동을 실시하는 일차 목표는 피부 유착 방지이다.
능동운동은 근수축과 이완을 통해 주변 조직의 미끄러짐을 유도하고 섬유조직의 한 방향 배열을 방해하여 반흔 구축을 예방한다. 수동운동보다 유착 방지 효과가 크며 관절액 순환을 촉진한다.
절단을 시행한 경우에는 수동 및 능동운동으로 관절가동성과 운동감각 회복을 먼저 도모하고, 이후 필요 시 저항운동으로 근력 증강을 단계적으로 추가한다.
제1도 동상의 목표인 열생산능력 증진을 심부 동상에 우선 적용하지 않도록 단계를 구분한다. 감각이상이 심한 환자에서 고유수용성 감각 재교육은 부차적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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