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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표재동상은 1도와 2도 동상임
•1단계(홍반성): 표피층 손상을 의미하며, 침범 부위에 일시적인 화끈거림, 쑤시는 양상의 통증, 발한 등이 나타남
•2단계(수포성): 피부 전층의 손상을 의미하며, 발적, 부종, 맑은 액체가 들어있는 작은 물집, 피부박탈 및 흉터를 일으키는 물집이 발생
동상은 침범 깊이에 따라 표재동상(1도·2도)과 심부동상(3도·4도)으로 나뉜다. 2도 동상은 피부 전층을 침범하지만 여전히 표재동상으로 분류되며, 맑은 장액성 물집과 피부박탈, 흉터가 특징이다.
심부동상으로 진행되면 3도에서 출혈성 물집, 자줏빛 또는 청회색 변색, 피부괴사가 나타나고, 4도에서는 청색증 후 검은색 괴저로 진행한다. 물집이 맑은지 출혈성인지가 표재와 심부를 가르는 핵심 감별 포인트이다.
2도 동상은 '피부 전층' 손상이라는 표현 때문에 심부동상으로 오인하기 쉽다. 침범 깊이와 단계 분류를 함께 기억하고, 재가온 후 물집과 부종이 진행할 수 있으므로 재관류 손상에 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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