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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압박욕창의 예방
•2시간에 한 번씩 환자의 자세를 변경
•침대 매트는 가급적 푹신한 것으로 교환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춰 주고 균형 잡힌 식사
•예방을 위해서는 보호자의 관리가 매우 중요
•대·소변에 대한 위생관리를 통하여 환자에게 2차적 감염 예방
| 보기 | 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혈당 조절 | 당뇨 환자에서 상처 치유에 중요하지만, 욕창의 직접적인 일차 예방 중재는 아님 |
| 2 | 근력 위주의 운동 권장 | 장기 침상 중증 뇌손상 환자에게 현실적으로 적용 어렵고, 욕창 예방의 우선순위가 아님 |
| 3 | 겹양말을 이용한 마찰력 감소 | 마찰 감소에 일부 도움될 수 있으나, 겹양말은 오히려 압력을 증가시키고 발뒤꿈치 미세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4 | 2시간마다 자세 변경 | 압력 지속 시간을 줄이는 핵심 예방 중재로 가장 적절함 |
| 5 | 맞춤형 신발을 통한 발가락 압박 예방 | 보행 환자의 발 변형·족부 궤양 예방에는 유용하나, 침상 환자의 발뒤꿈치 욕창과는 부위와 목적이 다름 |
발뒤꿈치는 피하지방이 적고 혈관 분포가 빈약하여 압박손상에 취약하다. 자발적 체위 변경이 불가능한 환자는 2시간마다 자세를 바꾸어 압력을 재분배하는 것이 핵심이다.
욕창은 압력의 강도보다 지속 시간이 중요하므로, 동일한 압력이라도 짧게 나누어 가하면 조직 허혈과 재관류 손상을 피할 수 있다. 보조 기구만으로는 모세혈관 폐쇄압 이상의 압력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다.
겹양말이나 보호 패드는 마찰과 전단력을 줄이는 보조 수단일 뿐 체위 변경을 대체할 수 없다. 오히려 압력을 증가시키고 미세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단독 적용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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