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피부손상의 임상적 증상
•상처감염(wound infection)에 따른 상처의 벌어짐과 흉터 생성
•피부의 표면 위로 육아조직이 올라온 상태는 육아조직 과다에 의해 유발
•움푹 들어간 웅덩이 형태의 상처는 육아조직결핍을 의미
•만성 염증은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계속되어 증식기로의 전환을 방해하여 상처치유를 방해
| 구분 | 임상 양상 | 기전과 결과 |
|---|---|---|
| 상처감염 | 상처 벌어짐 증가, 흉터 생성 증가 | 염증 지속으로 콜라겐 합성 저하, 섬유모세포 과활성 |
| 육아조직과다 | 피부 표면 위로 육아조직 융기 | 상피화 장애, 상처 치유 지연 |
| 육아조직결핍 | 움푹 들어간 웅덩이 형태 상처 | 상처 바닥 충전 부족, 수축과 상피화 지연 |
| 만성 염증 | 수개월~수년 지속, 비치유 상처 | 증식기로의 전환 방해, 만성화 고착 |
상처 평가 시 육아조직의 높이가 핵심이다. 육아조직이 피부 표면보다 위로 솟아오른 상태는 육아조직과다로, 상피화를 방해한다. 반대로 움푹 들어간 웅덩이 형태는 육아조직결핍을 의미한다.
상처감염이 의심되면 벌어짐과 흉터 생성을 함께 관찰한다. 감염은 콜라겐 합성을 억제하여 상처 가장자리 장력을 약화시키므로 열개가 증가하고, 염증 지속으로 섬유모세포가 과활성화되어 비후성 흉터 위험이 커진다.
육아조직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적절한 높이로 상처 바닥을 채우되 피부 표면을 넘지 않아야 상피세포가 가장자리에서 중앙으로 덮고 들어올 수 있다. 만성 염증이 수개월~수년 지속되면 증식기 전환을 방해하므로 원인 제거가 우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