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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목 척수 5번째 완전 손상인 56세 A 환자
•텔레비전 시청을 위해 장시간 옆으로 누운 자세를 취함
•바로 누운 자세: 엉치뼈
•엎드려 누운 자세: 무릎뼈
•옆으로 누운 자세: 종아리뼈 머리
•앉은 자세: 궁둥뼈 결절
| 자세 | 주요 압력 부위(호발 욕창 부위) |
|---|---|
| 바로 누운 자세(supine) | 엉치뼈(천골), 뒤꿈치, 뒤통수뼈, 어깨뼈 |
| 옆으로 누운 자세(side-lying) | 종아리뼈 머리(비골두), 바깥 복사뼈, 큰돌기(대전자), 귀 |
| 엎드려 누운 자세(prone) | 무릎뼈(슬개골), 앞위엉덩뼈가시, 갈비뼈 |
| 앉은 자세(sitting) | 궁둥뼈 결절(좌골결절), 꼬리뼈, 발바닥 |
척수손상 환자는 감각 소실로 인해 압력으로 인한 불편감을 느끼지 못하고 운동 마비로 자발적 체위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욕창 위험이 매우 높다. 자세별 호발 부위를 숙지하여 2시간마다 체위 변경을 시행하고 피부 상태를 사정해야 한다.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종아리뼈 머리, 바깥 복사뼈, 큰돌기, 귀 부위에 압력이 집중된다. 특히 종아리뼈 머리는 연부조직이 얇아 모세혈관 폐쇄압(약 32mmHg)을 초과하는 압력이 쉽게 가해지므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뼈나 앞위엉덩뼈가시가 눌린다고 오인하지 말 것. 이 부위들은 엎드려 누운 자세의 호발 부위이며,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측면 골성 돌출부만 압력을 받는다. 체위 변경 시 피부 발적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1단계 욕창을 의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