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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드레싱을 제거하고 41〜41.3°C 온도의 물에서 10분간 실시
•구축이 심한 경우 가벼운 늘임운동이나 관절가동운동 병행
•목적: 청결유지 및 통증 감소
소용돌이욕
•드레싱을 제거하고 41〜41.3°C 온도의 물에서 10분간 실시
•구축이 심한 경우 가벼운 늘임운동이나 관절가동운동 병행
•목적: 청결유지 및 통증 감소
| 구분 | 소용돌이욕 | 적외선치료 | 이온도입법 |
|---|---|---|---|
| 주요 기전 | 물의 회전력과 온열로 세척·괴사조직 제거 | 복사열로 표재성 건식 온열 제공 | 직류전기로 약물 이온을 경피 침투 |
| 청결 유지 효과 | 있음(직접 세척) | 없음 | 없음 |
| 통증 감소 기전 | 온열로 혈류 증가 및 근이완 | 표재성 온열로 감각 신경 흥분 역치 상승 | 약물 자체의 진통 효과에 의존 |
| 운동 병행 적합성 | 수중 부력으로 관절 부담 감소 | 운동과 동시 적용 어려움 | 운동과 무관 |
소용돌이욕은 욕창 부위의 드레싱을 제거한 후 41~41.3°C의 물에서 10분간 실시한다. 물의 회전이 상처 표면의 삼출물과 괴사조직을 부드럽게 분리시켜 청결을 유지한다.
온열 효과로 국소 혈류가 증가하고 통증 역치가 높아져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된다. 수온은 체온보다 약간 높은 범위로 화상 위험이 낮다.
구축이 동반된 환자에서는 따뜻한 물속에서 연부조직의 점탄성이 증가하므로 가벼운 늘임운동이나 관절가동운동을 병행하면 관절 저항이 줄어 효과적이다.
욕창 환자의 피부는 취약하므로 고온의 물을 장시간 적용하면 피부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수온과 적용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개방성 욕창에 수돗물을 사용할 때는 감염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