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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Klumpke 마비는 위팔신경얼기 아래신경뿌리(C8·T1) 손상으로, 정중신경과 자신경 동시 손상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 손의 내재근, 손가락·손목 굽힘근의 마비와 위축이 특징이며 갈퀴손 변형이 나타날 수 있다.
감별 핵심은 아래팔 엎침 동작이다. 엎침근은 C6~C7 지배를 받아 Klumpke 마비에서도 기능이 보존되는 경우가 많아, 완전한 정중신경 단독 손상과 구분된다.
T1 뿌리 손상 시 Horner 증후군(눈꺼풀처짐, 동공축소, 땀 분비 감소)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손목처짐(노신경), Waiter tip(Erb 마비)과 혼동하지 않도록 손상 부위를 먼저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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