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율신경 반사부전증은 T6 이상 척수손상에서 주로 발생하며, 방광팽창이나 요로감염 같은 유해자극이 가장 흔한 유발 요인이다. 손상 수준이 T10으로 내려갈수록 손상부 아래 남은 교감신경 분절이 적어져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의심 증상으로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 두통, 안면홍조, 손상부 위 발한, 서맥이 나타나면 즉시 환자를 앉힌 자세로 하고 꽉 끼는 옷이나 복대를 풀어준다.
이후 방광 배액을 확인하고 장내 대변 매복을 점검하는 순서로 유해자극을 제거한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약물 치료가 필요하므로 활력징후 모니터링을 지속해야 한다.
T6~T10 사이 손상에서도 드물게 자율신경 반사부전증이 보고될 수 있으므로, T6 이하라고 해서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혈압 강하제 투여 전에 반드시 유해자극을 먼저 제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