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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T10 완전손상 환자는 긴다리 보조기와 목발 또는 보행기를 사용한 운동 목적 보행이 가능하다. 일상 이동의 주된 수단은 휠체어가 되지만, 기립과 체중부하 훈련은 골밀도 유지와 심폐 기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행한다.
보행 훈련 시 에너지 소비량이 높으므로 점진적 적응이 필요하다. 장기간 보조기를 사용한 환자군은 산소 소비량이 0.61 ml O₂/kg/m로 처음 사용하는 환자군의 1.46 ml O₂/kg/m보다 낮아 훈련에 따른 적응이 확인된다.
긴다리 보조기 보행은 지역사회 보행이 아닌 운동 목적 보행으로 접근해야 한다. 휠체어가 독립적 이동 수단이며, 보행은 체중부하와 심폐 지구력 유지를 위한 보조적 중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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