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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척수충격기 | 척수충격 회복 후 |
|---|---|---|
| 근긴장도 | 무긴장성(이완성) 마비 | 경직성 또는 이완성 마비 |
| 심부건반사 | 소실 또는 현저한 감소 | 과반사 가능 |
| 망울해면체반사 | 소실 | 양성으로 회복 |
| 자율신경 기능 | 땀 분비 소실, 발적 소실, 저혈압, 서맥, 저체온증 | 점진적 회복 또는 자율신경반사부전 |
척수손상 직후 3일~6주는 척수충격기로, 손상 분절 이하에서 반사소실, 무긴장성 마비, 요로폐쇄, 서맥, 저혈압, 저체온증이 나타난다. 이 시기에는 땀 분비와 피부 발적이 사라지는 자율신경 기능 정지가 동반된다.
척수충격이 풀리기 시작하는 첫 징후는 망울해면체반사의 양성 전환이다. 회복 후에는 경직성 마비나 과반사로 이행할 수 있으므로, 긴장도 변화를 시기별로 구분해 기록해야 한다.
경직이나 강직이 보인다면 이미 척수충격기가 지난 것으로 판단한다. 손상 직후 이완성 마비 환자에게 경직성 마비로 오인한 중재를 적용하지 않도록 평가 시기를 명확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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