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수손상 환자의 신경학적 회복 평가는 척수충격 종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가장 신뢰할 만한 지표는 망울해면체 반사로, 음경 귀두나 음핵을 압박했을 때 항문 조임근이 수축하면 양성이다. 담당 분절은 S2~S4이며, 구심성 및 원심성 경로 모두 음부신경이 담당한다.
BCR이 양성으로 전환되면 척수충격이 종료된 것이다. 이후에도 심부건반사나 병적 반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는 척수충격이 아니라 실제 상위운동신경세포 손상에 의한 경직성 마비로 해석해야 한다. 반대로 BCR이 계속 소실되어 있으면 척수충격이 지속 중이거나 S2~S4 분절 자체의 손상을 의심한다.
수술 중 BCR 모니터링 시 마취제가 반사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약물 효과를 배제한 후 해석해야 한다. 영아기 원시반사(견인반응, Vojta 반응 등)는 성인 척수손상 평가에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