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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수손상 직후 척수충격 시기에는 방광이 이완성 방광 상태가 되어 배뇨근 수축이 소실된다. 이 시기에는 방광의 자율적 긴장을 보존하기 위해 도뇨관을 사용하여 일정 시간 간격으로 주기적 배뇨를 시행해야 한다.
장기간 침상 안정은 부동성 고칼슘뇨를 유발하여 요로결석 형성을 촉진하므로, 침상 기간에도 가능한 범위에서 적절한 운동을 실시하여 골흡수를 줄이고 결석 발생 위험을 낮춰야 한다.
척수충격 시기 방광은 경직이 아닌 이완성 상태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이후 반사가 회복되면 과반사성 방광으로 이행할 수 있어 관리 원칙이 달라지므로, 시기 구분이 중요하다. 도뇨관 장기 유치는 요로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가능하면 간헐적 도뇨로 전환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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