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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상 배뇨는 저장기에 교감성 긴장이 배뇨근을 이완시켜 방광내압을 낮게 유지하다가, 용적이 300 mL에 도달하면 배뇨 욕구가 생기고 한계 용량에서 부교감 자극이 배뇨근을 수축시켜 압력을 높입니다. 이 압력 상승이 배뇨반사를 유발하면 S2~S4 반사가 속요도조임근을 열어 배출을 준비합니다.
척수손상 높이에 따라 천수 위 손상은 대뇌 억제 소실로 반사성 방광이, 천수·말총 손상은 반사 소실로 무반사성 방광과 요저류가 나타납니다. 평가는 요역동학검사로 배뇨근 과활동, 방광내압, 요도조임근 협조를 확인하고, 치료는 간헐적 도뇨, 약물, 보툴리눔 독소, 수술을 단계적으로 고려합니다.
소변을 참는 근육은 바깥요도조임근과 골반바닥근육이지 하부복직근이 아닙니다. 잔뇨 기준을 300 mL 이하로 일괄 적용하면 안 되며, 상부요로 보호와 배뇨 방식을 고려해 개별화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