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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의 긴장성, 복합운동 상실 •협동운동불능(asynergy) •소뇌 보행 = 동요성 보행 = sway gait •정상적 연합운동 해리(dissociation) •상반운동반복수행장애(dysdiadochokinesia) •운동거리조절이상(dysmetria) •활동떨림(intention tremor)–머리, 목, 팔다리 •눈떨림(nystagmus), scanning, 언어차질 •반사: 정상 •정신적 상태: 정상 •Pendular knee–jerk 현상 •Rebounding 현상 •Past pointing | •목표: 대뇌 고위중추를 통한 수의적 운동조절로 협조운동 조정 •실조증 치료를 위한 프렌켈 운동(Frenkel’s exercise) •운동거리조절이상 증상 치료: 시각적 피드백을 이용한 훈련 •안정성 특히 위치, 자세, 움직임에서의 근육조절 •보행운동, 관절의 정확한 움직임 증가, 기능적 이동에 대한 운동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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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뇌 실조증 환자는 저긴장, 상반운동반복장애, 운동거리조절이상, 눈떨림, 동요성 보행을 보인다. 이때 일차 중재는 프렌켈 운동으로, 대뇌의 의식적 주의와 시각 피드백을 동원해 소뇌의 자동적 협응 기능을 보완한다.
운동은 눈으로 목표 지점과 팔다리 위치를 확인하며 느리고 통제된 속도로 반복한다. 초기에는 단일 관절 움직임에서 시작해 여러 관절 연속 동작, 앉은 자세, 선 자세, 보행 순으로 난이도를 높인다.
프렌켈 운동은 단독보다 균형 훈련, 보행 훈련, 과제 지향적 활동과 통합될 때 기능 회복 효과가 크다. 근력 강화가 병행될 수 있으나 우선순위는 협응 재훈련이다.
실조증 환자에게 안정화운동이나 점진적 저항운동만 적용하면 협응·타이밍·운동거리조절 이상이 교정되지 않는다. 버거 운동은 말초동맥질환, 엠브라스 운동은 림프부종에 쓰는 중재이므로 실조증에는 부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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