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브룬스트롬 접근법은 뇌졸중 후 나타나는 공동운동과 연합반응을 억제 대상이 아닌 회복의 필수 단계로 간주한다. 초기에는 굴곡·신전 공동운동이라도 자발적으로 유발할 수 있다면 이를 치료와 일상생활훈련에 적극 활용한다.
회복 단계는 6단계로 구분한다. 1단계는 이완성 마비, 2단계는 연합반응과 최소 공동운동 출현, 3단계는 자발적 공동운동 수행, 4단계부터 일부 분리 운동이 가능해지고 5~6단계에서 정상 운동 조절에 가까워진다.
평가 시 라미스트 현상을 확인한다. 환측 다리에 벌림 또는 모음 저항을 주었을 때 건측 다리에서 같은 방향의 움직임이 유발되는지 관찰하여 초기 회복 신호를 파악한다. 푸글-마이어 평가(FMA)는 이 개념을 계승해 공동운동 내·외부의 자발적 운동 능력을 정량화한다.
공동운동을 활용하되 특정 패턴에 고착되지 않도록 단계 진행에 따라 분리 운동 촉진으로 전환해야 한다. 연합반응 평가 시 과도한 저항은 환측 근긴장도를 급격히 높일 수 있으므로 최소 저항으로 관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