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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목뼈 견인 | 허리뼈 견인 |
|---|---|---|
| 견인 각도 | 굽힘 약 35° | 엉덩관절 굽힘, 허리 0° 수평 |
| 견인력 기준 | 체중의 약 7% (일반적으로 10~15 kg) | 마찰 제거 후 체중의 약 50% |
| 주요 목표 | 뒤쪽 추간공 확대, 후관절 분리 | 허리 분절 전반의 감압, 근육 이완 |
허리뼈 견인 시 엉덩관절 굽힘을 통해 엉덩허리근 긴장을 줄이고 골반이 후방으로 기울어지게 하여 허리뼈가 침대면과 거의 평행(0°)이 되도록 한다. 이 자세에서 견인력이 허리뼈 분절에 고르게 전달된다.
목뼈 견인은 굽힘 약 35°에서 뒤쪽 추간공과 후관절이 가장 잘 벌어진다. 허리뼈 견인력은 마찰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체중의 약 50%까지 적용할 수 있다.
엉덩관절 굽힘 각도가 부족하면 허리뼈가 앞굽음 상태로 남아 견인력이 뒤쪽 관절돌기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견인 전 자세 설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