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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허리뼈척추원반탈출증은 L4∼L5 분절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탈출 방향은 뒤가쪽이 가장 흔하다. 이 분절은 체중 부하와 가동성이 커서 반복적인 굽힘·돌림 동작 시 섬유테 손상이 누적되기 쉽다.
L4∼L5 원반탈출 시 L5 신경뿌리가 압박되어 엄지발가락 폄근 약화, 발등 감각 저하, 발뒤꿈치 보행 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 L5∼S1 탈출은 S1 신경뿌리를 눌러 아킬레스힘줄반사 저하와 발바닥 감각 저하를 유발한다.
방광·창자 기능 장애가 동반되거나 6~12주 이상 심한 신경뿌리 통증이 지속되면 마미증후군 가능성을 고려하여 즉시 수술적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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