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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분절 | 특징 | 탈출 빈도 |
|---|---|---|
| C3~C4 | 위쪽 목뼈로 운동 범위가 상대적으로 작음 | 낮음 |
| C4~C5 | C5 신경뿌리 압박 가능, C5~C6보다 빈도 낮음 | 중간 |
| C5~C6 | 목뼈 전만 정점, 운동축 집중, C6 신경뿌리 압박 | 가장 높음 |
| C6~C7 | C7 신경뿌리 압박 가능, 두 번째로 흔함 | 중간~높음 |
| C7~T1 | 목등뼈 이행부로 운동성 낮고 안정적 | 낮음 |
목추간판탈출증은 C5~C6 분절에서 가장 흔히 발생한다. 이는 목뼈 전만의 정점 부근으로 굽힘·폄 운동 시 지렛대 축으로 작용하여 추간판에 기계적 부하가 집중되기 때문이다.
C5~C6 탈출은 주로 C6 신경뿌리를 압박한다. 평가 시 엄지와 집게손가락의 감각 저하, 위팔노근 반사 저하, 손목 폄근과 위팔두갈래근의 근력 약화를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로 흔한 분절은 C6~C7이며, 이 경우 C7 신경뿌리가 압박되어 가운뎃손가락 감각 저하와 삼두근 반사 저하가 나타난다. 신경뿌리 징후의 분포로 분절을 감별할 수 있다.
C6~C7 탈출도 흔하므로 단순히 '아래쪽 목뼈'라고만 판단하지 말고, 피부분절·근분절·반사 검사를 통해 C6 신경뿌리와 C7 신경뿌리 징후를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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