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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특발성옆굽음증에서 콥각이 50도 이상으로 진행하면 가슴우리 용적이 제한되어 심폐기능 부전 위험이 커진다. 특히 조기발현옆굽음증은 곡선 진행 속도가 빠르므로 6개월 간격으로 폐기능 검사를 추적한다.
청소년기 특발성옆굽음증은 여학생에서 호발하므로 학교 검진에서 앞굽힘검사로 척추 회전과 좌우 비대칭을 선별한다. 진단 시 콥각 측정과 함께 척추뼈 회전 유무를 확인하여 구조적 변형 여부를 판단한다.
신경섬유종증이나 선천성 척추 발육 이상이 동반된 경우는 특발성이 아닌 증후군성 또는 선천성옆굽음증으로 분류하므로 원인 감별을 위한 신경학적 검사와 영상 검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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