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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척추분리증 | 척추관 협착증 | 강직성 척추염 |
|---|---|---|---|
| 호발 연령 | 청소년·젊은 운동선수 | 중장년층 | 젊은 남성 |
| 통증 악화 동작 | 한 다리 서기, 몸통 회전 | 허리 신전 | 휴식 시, 아침 |
| 통증 양상 | 편측성, 방사통 없음 | 양측성, 하지 방사통 동반 가능 | 염증성 허리통증 |
| 영상 소견 | Scottie dog 징후 | 척추관 협착 | 천장관절염, 대나무 척추 |
역도처럼 반복적 신전·회전 부하가 큰 종목의 선수에서 허리통증이 있다면 척추분리증을 우선 의심해야 한다. 사선 방사선 검사에서 Scottie dog 징후가 보이면 관절돌기 사이 부위의 피로골절을 시사한다.
통증 평가 시 한쪽 다리 서기 검사와 몸통 회전 동작에서 증상이 재현되는지 확인한다. 전형적으로 방사통 없는 편측성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신경 증상은 드물다.
발생 부위는 L5가 가장 많고 다음이 L4이다. 편측 골절로 진단된 경우 반대쪽 관절돌기 사이 부위와 척추경에 스트레스가 집중되어 반대측 피로골절 위험이 높으므로 양측을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
초기 방사선 검사에서 골절 간격이 작으면 Scottie dog 징후가 놓칠 수 있다. 임상 증상이 뚜렷한데 방사선 소견이 불명확하면 CT나 MRI 같은 단면 영상으로 확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