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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L5~S1에서 주로 발생한다 | 오답 | 척추분리증은 L4~L5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L5~S1은 척추전방전위증(spondylolisthesis)이 흔히 진행되는 분절이지만, 분리증 자체의 호발 부위는 L4~L5입니다. |
| 2. 허리를 많이 굽히는 직업에서 빈발한다 | 오답 | 척추분리증은 허리 굽힘(굴곡)보다 반복적인 허리 폄(신전)과 돌림(회전) 동작에서 주로 발생합니다[3]. 체조, 역도, 크리켓, 다이빙처럼 허리를 뒤로 젖히는 동작이 많은 운동에서 빈발합니다. |
| 3. 가시돌기가 이탈된 반대쪽으로 돌림된다 | 오답 | 척추분리증에서 가시돌기가 특정 방향으로 돌림되는 것은 진단적 특징이 아닙니다. 이는 척추의 회전 변형을 동반한 다른 질환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
| 4. 방사통이 심하며, 양측성 허리통증이 나타난다 | 오답 | 척추분리증 환자는 전형적으로 방사통이 없는 편측성 허리통증을 호소합니다. 방사통이 심하거나 양측성 통증이 주로 나타난다면 신경근 압박이나 다른 원인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
| 5. 방사선검사에서 척추관절협부의 결손이 보인다 | 정답 | 척추관절협부의 뼈 결손이 영상에서 확인되면 척추분리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2][4]. |
척추분리증은 척추관절협부의 결손이 핵심 병변이며, 호발 부위는 L4~L5입니다. 반복적인 허리 폄과 돌림 동작이 주된 유발 요인으로, 체조·역도·다이빙 선수에서 빈발합니다.
환자는 전형적으로 방사통이 없는 편측성 허리통증을 호소합니다. 방사통이 심하거나 양측성 통증이 나타나면 신경근 압박 등 다른 원인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진단은 단순 방사선검사에서 척추관절협부 결손을 확인하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초기 스트레스 반응 단계에서는 MRI나 CT가 더 민감할 수 있습니다.
척추분리증과 척추전방전위증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분리증은 협부 결손 자체를, 전방전위증은 그로 인한 척추뼈의 전방 미끄러짐을 의미합니다. 분리증이 반드시 전방전위로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