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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순서 | 임상적 의미 | 추간판탈출증에서 예상 반응 |
|---|---|---|
| 1. 폄 | 뒤쪽 추간판 부하 증가, 신경근 압박 재현 | 증상 악화 또는 하지 방사통 유발 |
| 2. 좌/우 가쪽굽힘 | 편측성 병변의 방향 감별 | 병변 반대쪽 굽힘 시 증상 증가 |
| 3. 굽힘 | 추간공 확장, 뒤쪽 구조물 부하 감소 | 증상 완화 또는 말초화에서 중심화로 변화 |
추간판탈출증은 대부분 뒤가쪽 탈출이므로, 허리 폄 시 추간판이 더 뒤쪽으로 밀리며 신경근 압박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폄을 첫 번째로 시행하여 증상을 가장 민감하게 재현합니다.
이어서 좌우 가쪽굽힘으로 편측성 병변의 방향을 감별합니다. 예를 들어 오른쪽 뒤가쪽 탈출이면 왼쪽 가쪽굽힘 시 오른쪽 신경근이 늘어나 증상이 악화됩니다. 마지막으로 굽힘을 시행하는데, 굽힘은 추간공을 넓혀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능동 폄 검사에서 하지 방사통이 재현되면 즉시 검사를 중단하고 가쪽굽힘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능동 움직임을 무리하게 반복하지 않도록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