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골절 각도 | 전위 정도 | 통증 | 체중부하 |
|---|---|---|---|---|
| Type 1 | 30° 이하 | 전위 적음 | 상대적으로 경미 | 조기 가능(7~8주) |
| Type 2 | 30~70° | 중간 정도 | 중간 정도 | 중간적 양상 |
| Type 3 | 70° 이상 | 전위 큼 | 심함 | 초기 불가(2~3개월 후) |
골절선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가 30° 이하인 Type 1은 전단력이 작아 전위가 적고 조기 체중부하가 가능하다.
70° 이상인 Type 3은 체중에 의한 전위가 커서 통증이 심하고 무혈성괴사와 불유합 위험이 높아 초기 체중지지가 불가하다.
30~70° 사이의 Type 2는 Type 1과 Type 3의 중간적 특성을 보이므로 개별 환자의 전위 정도와 고정 상태를 확인하며 체중부하를 결정한다.
각도가 클수록 중증도가 높아지므로 Type 3 환자에게 조기 체중부하를 적용하면 전위가 악화될 수 있다. 영상 판독 시 각도 측정의 주관성을 줄이기 위해 정확한 기준선 설정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