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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초기 재활에서 허용 | 초기 재활에서 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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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형태 | 넙다리네갈래근 등척성 수축, 발목펌프, 부드러운 수동관절운동 | 능동뻗은발올림(ASLR), 저항성 엉덩관절 굽힘 |
| 이유 | 골절 부위에 직접 부하를 주지 않으면서 근위축과 관절 구축 예방 | 넙다리뼈목에 큰 굽힘 모멘트와 전단력을 발생시켜 재골절 및 고정 실패 위험 증가 |
| 적용 시기 | 수술 직후부터 통증 범위 안에서 | 수술 후 최소 3개월까지 제한 |
넙다리뼈목골절은 관절막내 골절로 혈액공급이 취약하여 불유합과 넙다리뼈머리 무혈성괴사 위험이 높다. 초기 재활에서는 골절 부위에 직접적 부하를 주지 않는 등척성 운동과 통증 범위 안의 부드러운 수동관절운동을 우선 적용한다.
능동뻗은발올림(ASLR)은 엉덩관절 굽힘근과 넙다리네갈래근의 강한 수축으로 넙다리뼈목에 큰 굽힘 모멘트와 전단력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재골절과 내고정 실패 방지를 위해 수술 후 3개월 이내에는 ASLR을 금기로 한다.
고령 환자는 가벼운 낙상만으로도 골절될 수 있으므로 골다공증 평가와 낙상 예방 교육을 병행해야 한다. 체중부하 시기는 골절 정복과 고정 상태를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결정하며, 수술 후 2~3일 이내 일률적인 부분 체중부하는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