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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손을 편 채 바닥을 짚고 넘어진 뒤 손목이 포크 뒤집힌 모양으로 보이면 콜리스골절을 강력히 의심한다. 이는 노뼈 먼쪽 골편이 등쪽과 노쪽으로 전위된 결과이며, 성인 응급실 골절의 약 17.5%를 차지할 만큼 흔하다.
감별에서 스미스골절은 손목을 굽힌 채 넘어져 먼쪽 골편이 바닥쪽으로 전위되므로 변형 방향이 정반대이다. 베네트골절은 엄지 손허리뼈 바닥, 갈레아치골절은 노뼈 몸통과 먼쪽 노자관절, 몬테지아골절은 자뼈 몸통과 노뼈머리 탈구가 핵심이다.
고정 기간 중 손목만 신경 쓰다가 어깨·팔꿈치·손가락 관절가동운동을 소홀히 하면 2차적 기능 저하가 온다. 전위가 경미하면 보존적 치료를 우선하되, 분쇄가 심하면 바닥쪽 접근 잠김 금속판 고정이 필요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