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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손바닥을 짚고 넘어진 고령 환자에서 노뼈먼쪽 가로골절과 포크형변형이 보이면 콜리스골절을 우선 의심한다. 골절선은 노손목관절면에서 1.5인치(약 3.8cm) 이내에 위치하며, 골편이 등쪽으로 전위된다.
전위가 거의 없는 경우 보존적 치료가 가능하고, 관절면을 침범하지 않았다면 비가교형 외고정장치를 적용할 수 있다. 분쇄골절이 동반되면 손바닥쪽 접근을 통한 잠김금속판 고정이 권고된다.
고정 기간에도 어깨·팔꿈치·손가락 관절의 움직임을 유지하여 관절 뻣뻣함과 근위축을 예방해야 한다. 발목 손상인 포트골절, 뒤퓌트랑골절과 혼동하지 않도록 손상 부위를 반드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