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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Galeazzi 골절은 요골 원위 1/3 골절과 아래노자관절 탈구가 동반된 손상으로, 예후는 골절 자체보다 아래노자관절의 안정성 회복에 달려 있다. 수술 후에도 회외를 억제하는 자세로 충분한 고정이 필요하다.
손을 완전 엎침 상태로 유지하면 아래노자관절이 생리적으로 가장 안정된 위치에 놓인다. 엎침 시 손등 쪽 뼈사이막과 관절낭 인대가 팽팽해져 요골-척골 정렬 유지에 유리하다.
팔꿉관절을 90° 굽히는 이유는 위팔두갈래근의 회외 견인력을 줄이기 위해서다. 팔꿉관절이 펴질수록 위팔두갈래근의 회외 방향 당김이 커지므로, 굽힘 자세가 아래노자관절에 가해지는 회외 부하를 감소시킨다.
긴팔석고를 사용하는 이유는 팔꿉관절을 포함해야 아래팔의 엎침-뒤침 회전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팔석고로는 아래팔 회전을 완전히 막지 못한다. 고정 기간은 6~8주가 필요하다.
Monteggia 골절과 혼동하지 말 것. Monteggia는 척골 간부 골절과 노뼈머리 탈구, Galeazzi는 요골 골절과 아래노자관절 탈구로 정반대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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