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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마비 환자의 억제기술
•마비측 부분의 몸통 길이는 휴식 시 길이만큼 늘려준다.
•머리는 중심선에 위치시킨다.|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팔꿉관절 굽힘·뒤침 | 오답 | 팔꿉 굽힘은 상지 굽힘 공동운동을 강화하므로 억제기술에서는 팔꿉을 폄 위치에 둡니다. |
| 2. 엄지손가락 굽힘·모음 | 오답 | 엄지 굽힘·모음은 굽힘 공동운동 패턴의 일부로, 억제를 위해서는 폄과 벌림을 적용합니다. |
| 3. 머리를 마비측 방향으로 | 오답 | 머리는 중심선에 두어 대칭적 정렬을 유지해야 하며, 마비측으로 돌리면 비대칭 긴장성 목반사와 연관된 자세 긴장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
| 4. 엉덩관절 뒤쪽기울임 | 오답 | 골반은 중립 위치를 유지하고, 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엉덩관절을 약간 굽힘하여 굽힘 공동운동과 관련된 폄근 과긴장을 억제합니다. |
| 5. 어깨관절 벌림·가쪽돌림 | 정답 | 상지 굽힘 공동운동의 반대 방향으로, 어깨 모음·안쪽돌림 패턴을 억제하는 표준 체위입니다. |
상지 굽힘 공동운동이 우세한 환자는 어깨 벌림·가쪽돌림, 팔꿉 폄, 아래팔 뒤침, 손목·손가락 폄, 엄지 폄·벌림을 유지한다.
머리는 중심선에, 골반은 중립에 두고, 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엉덩관절을 약간 굽힘하여 폄근 과긴장을 억제한다.
억제기술은 과긴장 근육을 단순히 늘이는 것이 아니라 길항근 방향으로 체위를 배열하는 것이다. 머리를 마비측으로 돌리거나 엉덩관절을 뒤쪽기울임하면 비대칭 긴장성 목반사와 폄근 과긴장이 유발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