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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1도 동상은 피부 발적과 부종이 있는 가벼운 단계이므로 등척성 운동과 능동 운동을 적용한다. 등척성 수축은 관절 각도 변화 없이 근육 내 에너지 소비를 통해 열생산능력을 높여 국소 혈류를 회복시키며, 이후 능동 운동으로 전환하여 관절가동범위를 증진시킨다.
치료 목표는 관절가동범위 유지와 열생산능력 증진이다. 등척성 운동은 손상 초기에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국소 체온을 올리는 데 유리하며, 부종이 조절되면 능동 운동으로 근펌프 작용을 통해 정맥·림프 환류를 촉진한다.
제2도 동상(가피·수포)에서는 감각평가 후 수동운동부터 시작해야 하며, 제3·4도 동상의 수술 후 능동운동은 피부 유착 방지가 목적이다. 저항운동은 절단 후 근력 증강 단계에서만 적용하므로 제1도 부종 단계에서 먼저 선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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