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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PUVA | 협대역 UVB | 엑시머 레이저 |
|---|---|---|---|
| 파장 | 320~400 nm UVA | 311~313 nm UVB | 308 nm UVB |
| 광과민제 | 소랄렌 필요 | 불필요 | 불필요 |
| 적용 범위 | 중등도~중증, 광범위 병변 | 중등도~중증, 광범위 병변 | 국소 병변, 난치성 판 |
| 장기 위험 | 각질형성세포암 위험 증가 가능 | 암 위험 증가 근거 부족 | 국소 조사로 전신 부작용 적음 |
건선의 광선치료는 중등도~중증 환자에서 일차 선택이며, PUVA는 소랄렌 투여 후 UVA(320~400 nm)를 조사한다. 주 2~3회 조사하며 병변 호전 시 유지 요법으로 전환한다.
최근에는 협대역 UVB(311~313 nm)가 PUVA와 효과가 유사하면서도 암 위험 증가 근거가 없어 더 선호된다. 국소 병변에는 엑시머 레이저(308 nm)를 고려한다.
PUVA는 누적 조사 횟수가 200회를 초과하면 각질형성세포암 위험이 증가하므로 장기 사용 시 정기적인 피부 검진이 필요하다. 소랄렌 투여 없이 UVA만 조사하는 것은 PUVA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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