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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림프부종 4단계
•0단계: 육안적으로 확인 불가(팔다리의 피로, 동통, 무거운 느낌)
•1단계: 오목부종단계(환경에 따라 증감의 변화)| 단계 | 임상 양상 | 병태생리·조직 변화 | 감별 포인트 |
|---|---|---|---|
| 0단계 | 육안 부종 없음, 무거움·피로감 | 림프 수송능 저하 시작, 간질액 축적 미미 | 환자 자각 증상만 존재 |
| 1단계 | 오목부종(pitting edema), 거상 시 호전 | 단백질 풍부 간질액 축적, 조직 섬유화 이전 | 누르면 들어가는 함요 관찰 |
| 2단계 | 비오목부종, 거상해도 호전 없음 | 섬유모세포 활성화, 콜라겐 침착, 조직 경화 | 환경 영향 받지 않는 고정 부종 |
| 3단계 | 피부 비후, 주름, 유두증, 과각화증 | 지방침착, 표피·진피의 이차적 변화 | 피부 자체의 형태학적 변형 |
림프부종 단계는 조직 변화의 진행 정도로 판정한다. 0단계는 육안 부종 없이 무거움·피로감만 있고, 1단계는 오목부종이 있으나 거상 시 호전된다.
사례처럼 부종이 단단하게 경화되고 거상이나 환경 변화에 반응하지 않으면 2단계로 판정한다. 이는 섬유모세포 활성화와 콜라겐 침착으로 인한 비오목부종이 핵심이다.
3단계는 피부 비후, 주름, 유두증, 과각화증 등 피부 자체의 형태학적 변형이 동반된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단순 체액 저류가 아닌 조직 리모델링이 진행된 것으로 본다.
1단계와 2단계의 감별은 오목부종의 유무가 가장 중요하다. 눌러서 들어가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이미 섬유화가 진행된 2단계는 거상만으로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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