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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광선각화증
•통증 등의 자각 증상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
•건조한 부스러기로 인해 피부 표면이 까칠까칠해짐얼굴, 귀, 목, 팔, 두피, 입술 등 자외선 노출 부위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는 건조하고 까칠한 인설 병변이 만져지면 광선각화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 병변은 편평세포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약 20%에 달하는 전암성 병변입니다.
병변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각질성 병변이고 만져서 까칠까칠하다면, 해당 부위에 대한 직접적인 마찰, 마사지, 열 자극, 초음파 적용을 피하고 피부과 진료를 권유해야 합니다. 통증, 종창, 궤양, 피부 괴사가 동반되면 이미 침습성 편평세포암으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욱 신속한 의뢰가 필요합니다.
광선각화증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환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리치료 중 우연히 발견되더라도 절대 문지르거나 긁어내려 하지 말고, 병변 부위를 피해 치료를 진행하면서 피부과 협진을 안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