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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 •감염관리와 통증의 안정화: 농양이 없으면 항생제 투여, 농양이 형성되어 있으면 고름제거 및 괴사뼈 제거 •전기치료(통증감소)와 자외선조사(살균) •운동치료: 관절강직, 변형, 불용성 위축 예방 |
만성기 | •수술 후 관리: 연부조직 유착방지, 관절가동성유지, 근력강화 •전기치료(근력강화: 러시안 전류) •와류욕, 초음파 치료: 유착제거 •운동치료: 일상과 작업으로의 복귀를 위한 관절가동범위 회복 •근력증강 운동, 보행훈련 |
급성기에는 감염 조절과 통증 안정화가 최우선이며, 운동치료는 관절강직, 변형, 불용성 위축 예방 수준으로만 제한한다. 농양이 없으면 항생제 투여, 농양이 있으면 배농 및 괴사뼈 제거가 필요하다.
만성기에는 일상생활과 작업 복귀를 목표로 관절가동범위 회복, 근력증강운동, 보행훈련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전기치료로는 러시안 전류를 이용한 근력강화, 와류욕과 초음파로 유착 제거를 도모한다.
수술 후에는 연부조직 유착 방지와 관절가동성 유지를 위해 부드러운 마사지를 시행한다. 체중지지운동은 뼈의 안정성이 확보된 이후에만 허용한다.
급성기에 근력증강운동이나 저항운동, 보행훈련을 적용하면 감염 부위에 기계적 스트레스가 가해져 염증이 악화되고 병적 골절 위험이 커진다. 수술 후 마사지도 감염이 완전히 조절된 이후에만 시행해야 하며, 급성 염증 징후가 남아 있으면 감염 확산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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