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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킬레스힘줄 손상 중재
완전파열의 경우 수술적 중재를 하며 무릎관절 45° 굽힘 후 발목 최대 바닥쪽굽힘 고정
| 단계 | 목표 | 적용 가능한 중재 |
|---|---|---|
| 급성기(수술 직후~약 2주) | 봉합 부위 보호, 염증 조절 | 무릎 45° 굽힘 + 발목 최대 바닥쪽굽힘 고정(보기 5), 목발 보행, 체중부하 제한 |
| 회복기(약 2~6주) | 점진적 체중부하, 관절가동범위 회복 | 발목 관절가동술(보기 4), 중립 위치까지 수동적 발등굽힘 |
| 강화기(약 6주 이후) | 근력·지구력 회복, 고유수용감각 재교육 | 발바닥굽힘 저항운동(보기 3), 발등굽힘 저항운동(보기 2), 발목 균형운동(보기 1) |
수술 직후에는 무릎관절 45° 굽힘과 발목 최대 바닥쪽굽힘을 동시에 유지한다. 무릎을 굽히면 장딴지근의 이는곳과 닿는곳 거리가 짧아져 아킬레스힘줄에 전달되는 당김 힘이 줄어든다.
고정 기간은 일반적으로 수술 직후~약 2주이며, 이 시기에는 체중부하 제한과 목발 보행을 병행한다. 능동적 발바닥굽힘 수축조차 봉합 부위에 미세 장력을 유발할 수 있어 제한한다.
발목 균형운동, 저항운동, 관절가동술은 모두 회복기 이후에 적용할 중재이다. 급성기에 시행하면 봉합 부위가 벌어지거나 재파열 위험이 있으므로 단계를 건너뛰지 않아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