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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반사 | 신경계 수준 | 정상 소실 시기 | 비정상 기준 |
|---|---|---|---|
| 교차성 폄반사 | 척수 | 생후 2개월경 | 2개월 이후 양성반응 |
| 미로반사 | 뇌줄기 | 생후 6개월경 | 6개월 이후 양성반응 |
| 연합반응 | 뇌줄기 | 생후 6개월경 | 6개월 이후 양성반응 |
| 음성지지반응 | 뇌줄기 | 생후 6개월경 | 6개월 이후 양성반응 |
| 시소반응 | 대뇌겉질 | 6개월부터 출현, 평생 지속 | 6개월 이후 음성반응 |
발달 반사는 신경계 성숙 수준에 따라 척수, 뇌줄기, 중간뇌, 대뇌겉질로 구분하며, 상위 중추일수록 늦게 나타나고 평생 유지되는 반응이 많다. 시소반응은 대뇌겉질 수준 평형반응으로 생후 6개월부터 출현하여 평생 지속된다.
비정상 기준은 반사 수준에 따라 정반대로 해석된다. 척수 수준은 2개월 이후 양성반응이 비정상이고, 뇌줄기 수준은 6개월 이후 양성반응이 비정상이다. 반면 대뇌겉질 수준은 6개월 이후에도 음성반응이면 반사성숙 지연으로 본다.
뇌줄기 수준 반사는 '남아 있는 것'이 문제이지만, 대뇌겉질 수준 반응은 '나타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양성·음성 기준을 반사 수준에 따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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