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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특이동적 작용은 식품의 열 효과라고도 하며, 섭취한 영양소의 소화·흡수·대사 과정에서 추가로 소모되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영양소별 크기는 단백질(약 20~30%) > 탄수화물(약 5~10%) > 지방(약 0~3%) 순입니다.
단백질은 아미노산 분해 후 체단백질 재합성, 탈아미노화, 요소 생성 등 복잡한 대사 경로를 거치며 ATP를 추가로 소비하기 때문에 특이동적 작용이 가장 큽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에너지를 내지 않는 조절 영양소이므로 특이동적 작용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재활 환자에게 근육량 유지나 회복을 위해 고단백 식사를 권할 때, 단백질의 높은 열 효과로 총에너지 소비가 함께 증가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에너지 소비량 평가나 체중 조절 중재 시 이를 반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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