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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초대사량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 열량으로, kcal/m²/hr 단위로 표준화하여 개인 간 비교에 활용한다. 체표면적이 넓을수록 열 손실이 커져 기초대사량은 체표면적에 비례하여 증가한다.
측정은 식후 12~15시간 공복 상태, 실내온도 18~20℃, 신체적·정신적 안정 상태에서 시행한다. 임상에서는 간접열량측정법이 표준이나, 여건상 예측 공식(Harris-Benedict, Mifflin-St Jeor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척수손상 환자처럼 근육량 감소나 신경 지배 상실이 있는 경우 일반인용 예측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기초대사량이 과대 또는 과소 추정될 수 있으므로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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