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 중
대장균에 대한 허용 기준을 묻는 공중보건학 문제입니다.
대장균은 분변 오염의 지표 미생물로, 음용수에서 검출된다는 것은 분변에 의한 오염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장티푸스, 콜레라, 세균성 이질과 같은 수인성 전염병의 위험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먹는 물에서는 매우 엄격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 100 mL 중 미검출)
「먹는물 관리법」 및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는 물(수돗물)의
대장균(E. coli) 허용 기준은 "
100 mL 검수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미검출)"입니다. 이는 대장균군(Coliform group)의 기준과 동일합니다.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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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주의! 보기 1 (1 mL 중 미검출): 이는 너무 엄격한 기준으로, 실제 규정과 다릅니다. 1mL 단위는 일반세균 수 검사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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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2 (10 mL 중 미검출): 일부 특정 용수나 과거 기준과 혼동할 수 있으나, 현재의 먹는물(수돗물) 기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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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4 (10 mL 중 100 CFU 이하) &
보기 5 (100 mL 중 100 CFU 이하): 이는
일반세균수의 기준과 혼동한 것입니다. 일반세균수는 1 mL 중
100 CFU 이하가 기준입니다. 대장균/대장균군은 '미검출'이 기준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허용 기준 | 비고 |
|---|
| 대장균(E. coli) | 100 mL 중 미검출 | 분변 오염의 직접적 지표 |
| 대장균군(총대장균군) | 100 mL 중 미검출 | 위생 상태 지표 |
| 일반세균수 | 1 mL 중 100 CFU 이하 | 전반적인 세균 오염도 |
이 표를 통해 세 가지 주요 수질 미생물 기준을 명확히 구분하여 암기하세요. "대장균/대장균군은 100mL, 일반세균은 1mL"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