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예방접종실에 첫 돌이 지난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가 생후 2개월에 DTaP를 맞은 후 여러 가지 이유… | 마이메르시 MyMerci
생애주기별 일차보건의료 제공
문제

보건소 예방접종실에 첫 돌이 지난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가 생후 2개월에 DTaP를 맞은 후 여러 가지 이유로 그 뒤에 접종을 하지 못했다고 했을 때 간호사가 해야 할 조치는?

해설
2개월 간격으로 2, 3차 접종을 하는 것이 좋으나 생후 48개월 이전에는 간격이 불규칙해도 면역효과가 충분하므로 1차 접종을 인정하고 2차 접종을 하면 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의 접종 지연 시 대처 원칙을 묻는 문제입니다. 핵심은 "접종을 놓쳤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국가예방접종 지침입니다.

정답인 1차 접종을 인정하고 2차 접종을 하도록 한다는 선택지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DTaP 백신은 기본접종 3회를 통해 충분한 면역을 형성하는데, 혼동 주의! 접종 간격이 지연되더라도 이미 맞은 접종은 유효하며, 누락된 차수부터 이어서 접종하면 됩니다. 특히 생후 48개월(4세) 이전의 접종에서는 간격이 불규칙해도 면역 형성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1차 접종을 무효화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은 불필요한 접종 횟수를 증가시키고, 아이에게 불필요한 통증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오답 선택지왜 틀렸나?올바른 원칙
1. 추가접종 기간에 1,2,3차를 맞도록추가접종(4-6세)은 기본접종(생후 2,4,6개월)과 별개. 기본접종을 완료해야 할 대상.기본접종과 추가접종은 별도 계획. 기본접종을 먼저 완료.
3. 오늘 1차 다시, 2주 간격으로DTaP 기본접종 권장 간격은 2개월. 2주 간격은 너무 짧음.지연 시에도 최소 4주 간격 유지. 권장은 2개월.
4. 지금부터 1차 다시, 2개월 후 2차이미 유효한 1차 접종을 무시하고 처음부터 재시작하는 오류.누락된 차수부터 이어서 접종. (No extra dose, no restart)
5. 6개월 지났으므로 접종 불필요DTaP 접종은 나이 제한이 있지만(7세 미만), 기간이 지났다고 접종 자체가 불필요해지지 않음.지연되었어도 가능한 한 빨리 접종 일정을 완료해야 함.
기억해야 할 핵심 문구는 "접종을 놓쳤어도, 이미 맞은 접종은 유효하며, 중단한 지점부터 다시 시작한다"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접종 지연 아동을 상담할 때의 실제 시나리오입니다.
1. 기록 확인 및 평가: 먼저 예방접종 도우미 앱이나 접종 기록지를 확인하여 정확히 몇 차까지 접종했는지, 마지막 접종일은 언제인지 확인합니다.
2. 부모 교육 및 안심시키기: "엄마/아빠, 걱정 마세요. 한 번 맞은 접종은 효과가 있어요. 지금부터 이어서 맞추면 됩니다."라고 설명하여 불안감을 해소합니다.
3. 맞춤형 일정 수립: 국가예방접종일정표를 기준으로, 누락된 차수와 다음 접종 예정일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이 경우, 1차 접종을 인정하고 가능한 빠른 시일에 2차 접종을 예약합니다.
4. 다음 접종 상기 및 관리: 접종일을 휴대폰 알림이나 수기 기록으로 부모에게 알려주고, 다음 접종까지의 권장 간격(최소 4주, 권장 2개월)을 설명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엄마 아빠들도 바쁘고 깜빡할 수 있어요. 지연된 접종을 가지고 오신 부모님을 꾸짖기보다는, '잘 찾아오셨다'며 앞으로의 일정을 함께 계획해드리는 게 우리 역할이에요. 기록 관리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