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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진전섬망
진전섬망으로 심한 불안을 호소할 때는 상해 또는 신체손상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처방된 항불안제를 투여하여 증상을 완화시킬 필요가 있음. 억제와 격리는 불안을 더 증가시킬 수 있음
| 중재 | 적용 시점 | 근거 |
|---|---|---|
| 항불안제(벤조디아제핀) 투여 | 금단 증상이 심하거나 진전섬망이 의심될 때 | GABA 작용으로 중추신경 과흥분을 억제하여 환각·불안·자율신경 과활성을 완화함[2][4] |
| 티아민·수액·전해질 보충 | 알코올 중독 환자 전반에서 예방적으로 | 베르니케뇌병증 예방과 탈수·전해질 불균형 교정 목적 |
| 억제대·격리 | 자타해 위험이 즉각적일 때만 최후 수단으로 | 불안과 초조를 악화시켜 상해 위험을 높일 수 있음 |
| 환경 조절(조명·소음 감소, 재정향) | 진전섬망 환자 간호에서 병행 | 과도한 감각 자극을 줄여 초조와 환각 반응을 낮춤 |
금주 후 48~72시간은 알코올 금단 증상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로, 환각과 심한 불안은 진전섬망으로 진행하는 신호이다. 이는 의학적 응급상태이므로 활력징후와 의식수준, 환각 정도를 면밀히 사정해야 한다.
처방된 항불안제(벤조디아제핀)는 GABA 수용체에 작용하여 과흥분된 중추신경계를 안정시키므로, 진전섬망의 일차 약물로 투여한다. CIWA-Ar 점수에 따라 용량을 조절한다.
억제대와 격리는 불안을 더 악화시켜 자해·낙상 위험을 키우므로, 자타해 위험이 즉각적일 때만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한다. 환자가 호소하는 벌레는 실제가 아닌 금단 환각이므로 병실 소독은 적절하지 않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