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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만성 알코올 중독: 비타민 B1
만성 알코올 섭취로 인한 비타민 B1 결핍은 말초신경장애, 시신경 마비와 복시, 운동실조, 졸림 및 의식장애 등의 베르니케 – 코르사코프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음
| 구분 | 베르니케 뇌병증 | 코르사코프 증후군 |
|---|---|---|
| 주요 병태 | 급성 티아민 결핍 | 치료 지연 후 비가역적 뇌 손상 |
| 특징 증상 | 의식 변화, 안구 운동 장애, 운동 실조 | 기억 장애, 작화증 |
| 가역성 | 조기 치료 시 회복 가능 | 대부분 비가역적 |
| 치료 목표 | 즉시 비경구 티아민 투여 | 진행 예방 |
만성 알코올 중독 환자에서 티아민 결핍은 말초신경염, 시신경 장애, 뇌 기질장애를 유발하므로 비타민 B1 보충이 필수적이다.
의식 변화, 보행 실조, 안구 운동 장애가 보이면 베르니케 뇌병증을 의심하고 즉시 비경구 티아민을 투여한다.
확진된 베르니케 뇌병증은 비경구 티아민 200–500mg을 하루 3회, 3–5일간 투여 후 경구 250–1000mg/day로 전환한다.
비대상성 알코올 간경변 환자는 간성 뇌병증과 베르니케 뇌병증 증상이 겹칠 수 있으므로, 신경 증상 발생 시 티아민 결핍 가능성을 먼저 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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