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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옳은 방법 | 옳지 않은 방법 |
|---|---|---|
| 수저 선택 | 작고 곧은 수저 사용 | 크고 넓은 수저 사용 |
| 음식 제공 위치 | 입의 안쪽까지 넣어줌 | 입술 앞쪽에만 두거나 억지로 밀어 넣음 |
| 섭취 감독 | 음식 섭취 전 과정을 감독 | 감독 없이 혼자 먹게 둠 |
| 식사 리듬 | 조금씩 자주, 식사 중 휴식 포함 |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고 긴 휴식 |
다운증후군 영아는 저긴장증으로 인해 혀 내밀기가 흔하며 이는 생리적 반응이므로 식사 거부로 오인하지 않는다. 음식이 입 밖으로 나오면 다시 넣어주고, 작고 곧은 수저로 입의 안쪽까지 음식물을 제공한다.
섭식 전 과정을 감독하여 흡인 징후(기침, 사레, 호흡 변화, 목소리 변화)를 관찰한다. 다운증후군 아동은 인두기 연하곤란 위험이 높아 조용한 흡인이 발생할 수 있다.
식사는 조금씩 자주 제공하고 식사 중 휴식을 포함한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커지고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저긴장증으로 장운동이 저하되어 변비가 흔하므로 섬유소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변비는 복부 불편감을 유발하여 식욕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혀를 내미는 행동을 식사 거부로 해석하여 수유를 중단하거나 미루지 않는다. 또한 크고 넓은 수저는 구강운동이 미숙한 영아에게 부적합하며, 감독 없이 혼자 먹게 두면 흡인 위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